어제(10일) 아침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네컷 사진관에서 몰래 화면을 주먹으로 부수고 도망간 여성이 경찰에 신고됐습니다.
이 여성은 무슨 이유인지 모니터를 깨고 유유히 도망쳤는데요. 황당한 당시 상황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이 여성은 무슨 이유인지 모니터를 깨고 유유히 도망쳤는데요. 황당한 당시 상황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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