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이미선 헌법재판관 퇴임일인 4월 18일 전에 선고기일을 속히 지정하라고 촉구한 건데요.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그 시작을 방송인 김어준 씨로 지목하며, 김 씨를 '호메이니'에 비유했는데요.
김 씨가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국회의원들을 불러 사실상 입법 쿠데타를 벌이고 있다는 취지입니다.
자세한 내용,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윤상현 / 국민의힘 의원]
"민주당의 상왕, 저는 호메이니라고 합니다. 김어준 씨가 계속해서 뉴스공장에다가 의원들 불러놔서 이런 식으로 마은혁 후보자 임명하지 않으면 줄탄핵해라, 쌍탄핵해라, 줄줄이 탄핵해서 무정부 상태 만들어라, 입법쿠데타 해라, 한 마디로 이것은 김어준표 입법쿠데타를 자행하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