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인천 지역에서는 서구갑에 박상수 전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이, 서구을엔 박종진 전 쾌도난마 앵커가, 서구병엔 이행숙 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이 단수공천됐습니다.
경북 영주·영양·봉화에는 임종득 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2차장이 단수공천됐습니다.
국민의힘 2차 경선 투표 결과도 발표됐습니다.
대구 중남에서는 도태우 변호사가, 경북 포항남울릉에서는 이상휘 전 대통령실 춘추관장이 각각 현역인 임병헌·김병욱 의원을 꺾고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6곳 경선지도 발표됐습니다.
서울 노원갑에선 김광수 전 서울시의원과 김선규 전 한국사이버보안협회 회장, 현경병 전 서울시장 비서실장이 3인 경선을 치릅니다.
경기 안산을에선 박용일 후보와 서졍현 전 국민의힘 안산단원을 당협위원장, 양진영 변호사가 경선합니다.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에선 현역 박형수 의원과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맞붙습니다.
인천 부평을에는 이현웅 후보가, 서울 노원을에는 김준호 후보가 각각 우선추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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