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사상 최악의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둘러싸고
정치권이 금융당국을 질타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뒤늦은 대책을 내놓은 데다,
피해자에게 어리석다고 한 현오석 경제부총리의 실언까지..
설상가상으로
박 대통령의 고민은 깊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개각설이 나돌 때마다
교체 1순위로 거론되는데요.
박대통령은 위기의 남자,
현오석 부총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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