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재판의 비공개 증언이 북한에 그대로 전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 탈북자가 자신의 비공개 증언과 신분이 노출돼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위험에 처했다며 탄원서를 제출한 건데요. 뭐가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럴 수도 있는 일일까요? 지금부터 팩트 체크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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