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과 윤여준 의장,
한 때 정치적 멘토와 멘티라더니, 잡았던 손을 놨죠,
그리고 올해 1월 4일이었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팔고초려’ 끝에
윤여준 의장은, 다시 한 배를 탔는데요.
하지만 두 사람이 찾던 섬이 달랐던 걸까요?
신당 창당이란 닻을 내린 안철수 운영위원장을 보며
다시 뒤돌아선 윤여준 의장,
그 속내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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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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