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전이 나왔다고 합니다.
<친박 인명사전>
그러자 새누리당에서는 <친노 낙하산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결국 ‘예나 지금이나’, ‘하나마나’ 한 이야기는 아닐지.
국민들은 그 사전 들춰보기나 할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팩트, 찾아보겠습니다.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
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
세 분 자리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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