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또 하나의 낭보가 있죠?
축구 국가대표팀이 박주영과 손홍민의 골을 앞세워 피파 랭킹 12위 그리스를 2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박주영은 전반 12분 감각적인 왼발 슛으로 A매치 2년 4개월 만에 골 맛을 봤고 손홍민 역시 후반 10분 쐐기골을 뽑아냈습니다.
기세를 올린 홍명보호는 5월 튀니지와 마지막 평가전 후 월드컵 장도에 오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