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박근혜 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 풀지 못한 앙금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청와대가 지난 1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생일에 정무수석실 소속 비서진과 함께 난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 대통령에 대한 관례였을까요? 화해의 의미였을까요?
지금부터 팩트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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