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여보세요
차/ 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박/ 오늘은 무슨 궁금증이 있어서 전화를 하셨나요?
차/ 유병언 도피 관련해서, 발견되는 증거들을 보면 눈 앞에서 놓치는 겉 같아서 정말 속 터지는데요.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있잖아요. 정말, 누군가 내부 정보를 흘리지 않고서야 이럴 수 있나요. 대정부질문에서 저랑 똑같은 질문이 나왔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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