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어젯밤에 대한민국을 울린 예쁜 딸이 있습니다.
한번 넘어지고 일어나고
또 넘어져도 일어나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쇼트트랙 500m,
우리나라와 유독 메달 인연이 없었는데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딸, 박승희가
16년 만에 좋은 소식을 안겼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아들, 안현수.. 지금은 빅토르 안이죠.
러시아로 귀화해서 여전히 최고의 실력을 보여줬죠.
국적다른 두 남매의 이야기...
팩트맨. 최동철 스포츠 앵커와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