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여보세요
차/ 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박/ 오늘은 무슨 궁금증이 있어서 전화를 하셨나요?
차/ 어제 시진핑 주석 부부가 방한했잖아요. 어려운 외교적 내용은 모르겠지만 정말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 한중관계, 양 정상이 정말 오랜 친구같기도 하고, 외교적 관계도 더 끈끈해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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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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