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장거리 빙속의 간판 이승훈이 오늘 밤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0m에서 이 종목 최강자인 네덜란드 스벤 크라머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하지만 선수단은 러시아 귀화선수 안현수 후폭풍에 어수선한 모습인데요.
문화체육관광부는 소치 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26일부터 대한 빙상경기연맹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종 제2차관은 "빙상연맹의 부조리와 난맥상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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