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김경희 탈락, 北 “조용히 장례 치렀다” 소문도

2014-03-14 00:00 정치,정치

2.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명단에
김경희·이름이 있긴 하지만
동명이인으로 알려지면서
축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조카 김정은과 갈등을 빚었거나
스스로 사퇴해
대의원에서 탈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보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는
북한 내에서
김경희 신변 이상설이 다시 확산되고 있으며
이미 죽어
조용히 장례까지 치렀다는 말까지 돌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