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명단에
김경희·이름이 있긴 하지만
동명이인으로 알려지면서
축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조카 김정은과 갈등을 빚었거나
스스로 사퇴해
대의원에서 탈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보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는
북한 내에서
김경희 신변 이상설이 다시 확산되고 있으며
이미 죽어
조용히 장례까지 치렀다는 말까지 돌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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