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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백의종군’ 김무성… 박 대통령 지킬까?

2014-07-15 00:00 정치,정치

비박계를 대표한 김무성 의원이 새누리당의 새 당 대표가 됐습니다.
친박의 몰락이다. 이런 평가가 나오는데요.

김무성 의원의 별명이 ‘무대’입니다. 김무성 대장을 줄여서 부르는 말인데요.

무대의 전성시대가 올까요? 청와대,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과의 궁합은 얼마나 잘 맞을까요?

황장수 소장과 함께 박상병 정치평론가가 분석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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