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가보조금을 타내
고스란히 자기 주머니에 챙긴
민간단체들이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서류를 위조하거나
중앙정부와 지자체에
사업을 중복 신청하는 방식으로
국가지원금 7억 3천여 만 원을 횡령한
민간단체 8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국가보조금을
'눈 먼 돈’으로 인식하고,
타낸 돈을 운영비로 쓰거나
빚 탕감에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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