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여보세요
차/ 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박/ 오늘은 무슨 궁금증이 있어서 전화를 하셨나요?
차/ 이게 정말 사실인가요. 영화나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청부살인, 실제 이걸 실행에 옮겼다는 게 너무 무서운데요. 그것도 시의원이 그랬다는 게.., 정말 믿고 투표한 유권자들은 배신감까지 들죠. 정작 본인이 시킨 걸 부인한다는데, 너무 한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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