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설을 앞두고
취임 후 첫 특별사면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특별사면에서도
박 대통령은 그간 강조해온 '법치주의'에 어긋나지 않도록
'순수 생계형 민생사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부정부패에 연루된 정치인이나 기업인은 제외됐는데요.
박근혜 대통령, 임기 말까지
정치인에 대한 특별사면, 정말로 하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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