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위험하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최근 백령도와 경기도 파주 등 북한과의 접경 지역에서 추락한 무인항공기에서 청와대 사진이 발견되면서 북한의 무인항공기 테러에 대비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북한이 무인 항공기를 이용해 테러를 일으킬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또 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우리는 북한이 가지고 있는 무인 항공기가 없는 건지, 오늘의 또 다른 팩트맨, 강명도 北 강성산 전총리 사위, 1980년 부터 20년간 청와대 경호실에 근무하신 유형창 경남대 경호비서학부 교수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와 함께 팩트 체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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