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외교부 장관, 유엔서 ‘위안부 문제’ 직접 제기

2014-03-05 00:00 정치,정치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오늘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인권이사회에 참석해, 현직 외교 장관으로는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직접 제기합니다.

윤 장관은 특히, 일본의 위안부 부정 시도에 대한 공개 비판과 함께 일본 정부의 책임 인정과
피해자 배상을 강하게 요구할 계획입니다.

우리 외교부 장관이 유엔 인권이사회에 직접 참석한 것은 지난 2006년 반기문 당시 외교부 장관 이후 8년만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