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는 오늘부터 2주간 주당 40시간, 오전 9시부터 6시까지만 진료하는 이른바 준법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정부와의 대화에 진전이 없으면 이후 24일부터 6일간 집단휴진에 들어갑니다.
특히 2차 휴진에선 어제 휴진에 제외됐던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의 필수 인력까지 참여하는 사실상 전면파업을 계획하고 있어 의료대란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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