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일본 도쿄 도지사 선거에서
아베 정권의 지지를 받은
마스조에 요이치 전 후생노동상이
압승했습니다.
'탈원전' 정책을 내세웠던
우쓰노미야 후보와
호소카와 전 총리는
진보 성향 유권자 표가 갈리면서
마스조에에 완패했습니다.
정권 중간 평가 성격을 띤
이번 선거에서
마스조에가 승리함에 따라
우경화를 앞세운
아베 정권의 국정 독주는 물론
'원전 재가동' 정책도
탄력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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