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선거철에 반짝 찾는 정치권의 젊은 피!
2030 정치인들의 역할은?
박/ 여보세요
차/ 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박/ 오늘은 무슨 궁금증?
차/ 앵커님은, 청와대 출입하시니
아마도 제 궁금증을 확실히
풀어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박 대통령이 가끔 공식 석상에서
개그를 하시잖아요.
썰렁하다... 싶을 때도 있지만,
또 의외도 빵 터질 때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해외 순방때는 외국 속담들도 많이 인용하시던데.
이런 유머나 속담은 직접 준비하는 건가요?
아니면 누가 따로 준비를 해주나요?
알려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