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김연아-바흐 IOC위원장, 유스 올림픽 논의

2014-02-24 00:00 스포츠

오늘은 동아일보 단독 기사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을 앞두고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비공개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연아와 함께
2012년 유스올림픽 출신 선수
3명이 함께 했으며
바흐 IOC 위원장과
유스올림픽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논란이 됐던
피겨 판정에 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김연아 선수가
IOC 선수위원 도전 의사를 밝힌 만큼
바흐 위원장과 면담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