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지방선거가 다가올수록 ‘보이지 않는 손’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친박 실세 의원들이 광역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지역마다 '박심' 논란이 한창인데요.
민주당에서도 공천에 대해 ‘친노’를 이야기합니다
일부 의원들은 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실체가 있다... 라고 말합니다.
과연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 걸까요.
세분의 팩트맨과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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