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조추첨
[앵커멘트]
'피겨 여제' 김연아 선수가 소치에 도착한 이후 처음으로 경기가 열릴 메인 링크에서 훈련을 가졌습니다.
프리스케이팅 '아디오스 노니노' 연습에서 트리플 러츠 단독 점프는 실수했지만, 나머지 6개의 점프는 흠잡을 데 없었습니다.
김연아는 오늘 오후 연기 순서를 결정하는 조 추첨에 참여할 예정인데요,
비교적 빙질이 깨끗하고 대기 시간 부담이 적은 앞 순서에 배정되는 게 유리합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