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대한민국을 웃게 하는 두 요정이죠. 김연아, 손연재 선수...
올해도 두 요정들의 활약은 계속되는데요.
김연아 선수는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2연패 달성에 도전하고,
손연재 선수 역시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첫 금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우리나라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피겨 스케이팅과 리듬체조에서 기적을 이룬
인간 승리의 주인공들인데...
왜 서로를 헐뜯는 이런 소문들이 나도는 걸까요.
스포츠부 장치혁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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