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시위
[앵커멘트]
지난 25일,
‘국민파업’이란 이름의 행진집회가 열렸습니다.
서울 도심은 소음과 도로 점거로 난장판이 되고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요.
물론 집회의 자유는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통행권, 행복권은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그래서 팩트10이 시위현장 속에 숨겨진
불법 팩트들을 하나씩 찾아내고
해결책도 제시해 보겠습니다.
팩트맨으로
백기종 前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정태원 변호사
사회부 박성민 기자
세 분 자리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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