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 계획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지난 1983년 1월, 한일 국교가 정상화된 뒤 첫 한일정상회담을 열기 위해 우리 정부가 벌였던 물밑작업, 이 작업을 ‘거북선 계획’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어제 30여 년 전 외교문서의 공개로 이 ‘거북선 계획’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됐는데요.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간 냉랭함 속에 한일정상회담 개최 여부가 관심이 되는 지금, 참고할 만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또 KAL기 격추사건에 대한 전모도 외교문서를 통해 공개됐는데요.
과거로 돌아가 그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과거의 팩트들을 하나씩 찾아보겠습니다.
거북선 계획 당시 외교부 일본 담당 과장으로 누구보다 이 계획을 잘 알고 있는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와, KAL기 격추 당시 국정원 요원으로 정보를 접했던 전옥현 전 국정원 제1차장 모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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