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사고 23일째입니다.
선체 인양 문제가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는데요.
아직 선내 수색작업이 끝나지 않아 실종자 가족 허락이 있어야 인양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세월호가 워낙 커 인양이 가능할지조차 불투명한데요.
전문가 모시고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장창두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명예교수 자리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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