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는 드라마가 엄청난 히트를
쳤습니다. 정말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람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헌데, 또 다른 드라마 제목이기도 합니다만..
“내 마음이 들리니?” 하며.. 아주 답답해하는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인데요.
날이 갈 수록 센 발언을 쏟아내는 이유,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숨은 팩트들을 찾아 밝혀 드립니다.
청와대 출입기자들입니다.
동정민 동아일보 기자, 이현수 채널A 기자,
그리고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1. 내 마음이 들리니… 답답한 박심
## 박근혜 대통령 최근들어 직설적 용어와
거친 표현을 쓰고 있다. 어떤 발언들인가?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