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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때마다 금열쇠를…뇌물, 그 아슬한 경계는?

2014-03-28 00:00 사회,사회

마음을 담아 전한 선물.. 하지만 어디까지가 선물인지 알쏭달쏭합니다.

작은 돈이라도, 검은 마음이 담기면 뇌물이라는 판단의 기준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황금열쇠를 선물한 공무원들의 마음이 ‘무척’ 궁금합니다.

뇌물과 그리고 정치.. 그 고리는 영원히 끊을 수 없는 건지.. 뇌물 사건의 팩트를 찾아 보겠습니다.

최영일 평론가, 정철진 경제칼럼니스트 두 분 자리하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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