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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자공고 첫 운영평가…‘미흡’ 학교 퇴출

2014-03-19 00:00 사회,사회

자율형 사립고와 자율형 공립고가 개교한 지 4년 만에 처음으로 운영성과에 따라 퇴출 여부가 가려집니다.

교육부는 다음 주 중 각 시,도교육청에 자율형 사립고와 자율형 공립고의 평가지표를 보내 평가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평가 대상 학교는 2010년 3월에 문을 연 자율형 사립고 25개교, 자율형 공립고 21개교 등입니다.

평가 결과 일정 점수에 미치지 못하는 학교는 지정이 취소돼 2015학년도부터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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