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여보세요
차/ 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박/ 오늘은 무슨 궁금증이 있어서 전화를 하셨나요?
차/ 인면수심이란 말이 있잖아요.
세월호 참사를 두고, 위로하는 전통문을 보냈다가 이걸 이용해서 정부를 비난하고 분열시키는 북한, 뻔한 속내가 다 보이네요.
비난에 열 올리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재난 감추기 급급하겠죠. 북한은 이런 일이 생기면 수습은 제대로 하는지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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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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