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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류진아 숙청설 그 이후…재교육 끝났다?

2014-04-07 00:00 정치,정치

장성택 사건으로 숙청설이 돌았던 북한 모란봉악단의 톱가수, 류진아!

그리고 악장이자 전자바이올린 연주자 선우향희가 양강도 지방공연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북한 페이스북에서 ‘두 사람은 무사하다’고 밝힐 만큼.. 이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걸 알아서일까요?

지난 4일, 조선중앙TV에 방영된 두 사람의 모습.. 보고 가시죠,

모두 국방색 ‘항일빨치산’ 군복을 입고 있는데요.

모란봉 악단의 노래 담당 6명 가운데 왼쪽에서 네 번째, 동그라미를 친 사람이 바로 류진아입니다.

전자 바이올린을 켜는 이 사람이 악장인 선우향희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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