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혹시 전화 받으셨습니까?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공천 무공천’에 대한 당원투표와 국민여론조사가 있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 대표는 ‘과거로의 철수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진군’이란 표현을 썼는데요.
철수의 한숨인지, 진군의 함성인지 그 결과.. 뚜껑을 열어 보겠습니다.
박상헌 / 공간과 미디어 연구소 소장
김미현 / 알앨서치 소장
류여해 / 한국사법교육원 교수
최영일 / 시사평론가
네 분 자리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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