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의 김연아
[앵커멘트]
박/ 여보세요
차/ 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박/ 오늘은 무슨 궁금증?
차/ 정말, 저라면 어땠을까 싶어서요.
김연아 선수 점수, 이래도 되나요.
메달 색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하지만,
과정을 보고, 경기를 봤다면, 그런 말 못하실 거에요.
결과는 공정해야 하는데, 스포츠 정신 어디간 거에요?
한편으론 좀 안쓰러웠습니다.
그런데도 미소를 짓는 김연아 선수, 정말 대단하네요!
대단한 선수란 걸 알지만,
김연아 선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네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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