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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 의심 신고…AI 전국확산 ‘비상’

2014-01-28 00:00 사회,사회

경기도 농가에서 처음으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 경기도 평택시 어연리의
한 닭 사육 농가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농가를 확인한 결과
AI 의심 증상으로 보여져
농가에 대한 통제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AI 검사가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오는 30일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 의심 신고는
경기·충청 전역에 발령된 '스탠드 스틸'과
대규모 항공방제 속에서 접수된 것으로,
설 명절 '민족 대이동'을 앞두고
AI 전국 확산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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