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과 관련해 각종 유언비어가 가족을 한 번 더 울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연출설까지 떠돌고 있습니다. 그것도 청와대가 이런 엄중한 시기에 출연자를 섭외해 연출했다는 의혹, 누가 만들었고, 또 왜 퍼트린 걸까요. 우리 사회를 한번 만드는 안타까운 장면입니다. 팩트 확인해 보겠습니다.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동아일보 하종대 부국장 자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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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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