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관료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굳건한 관피아라는 산, 대통령이 홀로 넘기에는 너무 험하고 높습니다. 하지만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이 싸움의 승자는 관피아도, 대통령도 아닌, 우리 국민이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의 권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강승규 전 의원, 김경진 변호사,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 정군기 교수 자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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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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