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 사건 피고인인 유우성 씨를 소환합니다.
검찰은
간첩사건 당사자인 유 씨를 상대로
증거 위조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듣고,
검찰 측 자료와
민변 측 자료를 비교 분석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또
자살을 시도했던
국정원 협조자 김 모 씨에 대해선
퇴원 즉시 사문서 위조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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