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남재준 국정원장, 바람 앞의 등불입니다.
평소 알려진 성격으로 보자면,
심지가 굳어서 흔들리지 않는 불꽃이 아닐까 짐작해 보는데요.
마찬가지로 사람에 대한 원칙과 신뢰를 중시하는
박대통령, 이를 바라보는 심경 복잡하지 않을까요?
남재준 국정원장, 이번에는 남이 될지..
박정하 前 청와대 대변인
동정민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이현수 채널A 정치부 기자
세 분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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