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中 온라인 쇼핑몰, 박근혜 대통령 사진 무단사용

2014-02-17 00:00 정치,정치,국제

[앵커멘트]

중국의 한 온라인 쇼핑몰이
박근혜 대통령의 사진을
화장품 광고에 무단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왕'이
"한국에서 직수입한
한국 대통령의 어용 상품"이란
허위 설명과 함께

대통령의 사진에
"사람을 완전히 바꿔놓는 작은 병"이란
문구를 곁들여
눈주름 개선 화장품을 판매해 왔습니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쇼핑몰에 엄정 항의를 하고
광고를 즉시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