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지방선거
[앵커멘트]
통진당의 지하 혁명 조직, RO가
이번 지방선거에 조직원들을 출마시키려 했고,
구체적인 당선 목표까지 세웠다고 합니다.
통합진보당의 목표는
기초단체장만 11곳이었다고 하는데요.
세 분의 팩트맨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팩트맨 세 분을 소개합니다.
선병렬 前 민주당 의원
조전혁 前 새누리당 의원
박정하 前 청와대 대변인
자리하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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