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6.4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선거구도도... 선거의 룰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안갯속에서도
각 당의 몇몇 인물들은 쉴새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른바 선거판을 흔들 '키맨' 인데요.
선거판을 흔들 인물들이 누군인지
팩트맨들과 함께 그 팩트를 찾아보겠습니다.
선병렬 前 민주당 의원
박정하 前 청와대 대변인
박성원 동아일보 논설위원
자리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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