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앵커님. 혹시 새벽에 못 느끼셨어요? 저는 누가 저를 흔들어서 깨우는 줄 알았어요.그런데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고요? 귀신인 줄 알았다. 어제 포격이 또 시작된 줄 알았다, 이런 친구도 있고요. 한 친구는 그 시간에 머리를 감고 있었는데, 방문 떨리는 소리가 들릴 정도였데요. 국내에서 일어난 지진 강도 중에 역대 몇 위라면서요? 이제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국은 아닌가봐요?
오늘 새벽, 미스차처럼 지진을 느낀 분들 많으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