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간첩 사건 증거 조작'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의 핵심인물인 국정원 비밀요원 김 모 과장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구속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오늘 새벽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과장은 지난해 12월 국정원 협조자로 구속된 60대 김 모 씨에게 받은 중국 공문서가 위조됐다는 사실을 알고도 검찰에 건넨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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