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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오프닝

2014-07-24 00:00 사회,사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치부 차장 박민혁입니다.

팩트를 찾고, 확인하는 시간 팩트 10, 오늘도 뉴스특보로 준비했습니다.

뉴스특보 시작합니다.


유병언 사인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가 내일 발표됩니다.

최종 결론은 아니지만 국과수 “타살 흔적이 안보인다”는 입장인데요.
부검 결과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전 동두천 경찰서 수사과장이셨지요.
김복준 중앙경찰학교 외래교수 그리고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류여해 한국사법교육원 교수 하종대 동아일보 부국장 나오셨습니다.



어제 인터넷상에 급속도로 유포된 사진 한 장이 있었습니다.
바로 매밀밭에 누워 있는 유병언의 시신 사진이었는데요.

이 사진 한 장을 두고 또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매밀밭에서 숨진 유병언 사진 이야기 시작합니다.



검찰의 유병언이 숨어있던 별장을 급습해 수색할 때 유병언이 별장내 비밀방에 숨어있었다. 소설에나 나올법한 얘기인데요. 현실에서 벌어졌다고 합니다. 별장속 비밀방의 비밀, 지금부터 하나씩 풀어내겠습니다.

평택경찰서장을 지낸
박상융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유병언이 사망한 뒤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유병언의 도주를 가장 마지막까지 도왔던 양회정 씨입니다.

홀로 외로이 숨진 유병언 시신을 볼 때 양회정은 유병언을 버린 걸까요. 양회정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유병언의 최측근이었던 정동섭 전 침례신학대 교수 나오셨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장례를 치르지요. 유병언도 예외는 아닐텐데요. 미스차처럼 저도 참 궁금합니다. 유병언의 장례, 누가 상주가 되고, 어디에서 치러질까요? 구원파 창시자 권신찬 목사처럼 구원파의 성지인 ‘금수원’에 묻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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