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 하세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나온 명대사인데요. 어제 본회의장에서 이 말이 나왔습니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본회의장에서 대표연설을 하는데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너나 잘해” 이렇게 고함을 친 겁니다. 그래서일까요. 안철수 대표, 사석에서 “정치해보니 온갖 잡X이 많은 것을 알게됐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구를 지칭한 걸까요. 첫 번째 팩트 체크 위해서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류여해 사법교육원 교수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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