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의 주선으로 헤이그 주미대사 관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마주 앉았습니다.
역사문제로 갈등을 이어왔던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 사이, 가까워졌을까요? 아니면 더 멀어졌을까요?
동아일보 도쿄지국장과 정치부장 논설실장을 거쳐 지금은 콘텐츠기획본부장으로 있는 심규선 동아일보 대기자와 함께 한미일 세 정상의 만남, 그 의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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